한 해 전, 도서관에서 우연히 "구글의 미래"라는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나는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구글이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을지 궁금해서 빠르게 훑어보게 되었다. 그 당시는 2016년에 쓰여진 내용이었지만 2022년에 처음 접하면서 이미 저자가 언급한 내용들이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오해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나는 보통 책을 고를 때, 책 뒤 표지에 적힌 "줄거리" 또는 동료 작가나 전문가가 해당 작품을 소개하거나 추천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바이 라인"을 보는 편인데 "과거로 향하는 비밀의 문은 어색한 사이의 모녀가 힘을

2023.10.21 - 2023 ....
2023.08.30 - 2023.09.19

책 이름은 약 1년 전부터 들었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이미 알려진 유명한 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다만, 나의 경우 '함께' 라는 책 이름에서부터 협업 관련 내용이 추측되면서 지난 협업 실패 경험이 떠올라 부정적인 생각이 먼저 들어 읽지 않고 있었다.그럼에도 언제가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