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술한 개표 과정

탁가이버·2025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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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결과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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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님이 밝힌 허술한 개표과정과 프로그램 셋팅 경로 추정입니다.

신상철: 민경욱 전 의원의,

  1. 사전투표조작설
  2. QR 코드 문제

이 두 주장에 대한 저의 견해는 "근거없음"판단입니다.

  1. 비정상적 투표용지
  2. 투표함 바꿔치기 등은

투표소수개표가 시행되기 전에는 사라지지 않을 의문제기입니다. 투표해 보신분 누구나 경험하셨겠지만, 휴지를 넣든 깻잎을 넣든 뭐든지 넣을 수 있을만큼 허술하고, 투표지는 가져가고 대신 다른 종이넣는 것도 가능합니다. 그러니 투표수가 맞니 안맞니 하는 것도 우스운 얘기죠.

저는 해킹방식은 없다고 봅니다. 그럴 필요가 없는거죠. 프로그램안에 셀렉션이 있어서 어느 시점 Function key로 "특정프로그램이 가동되도록 소스코드를 넣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것은, 만약 저에게 프로그램을 짜라는 미션을 준다면 그렇게 프로그램 하겠다는 뜻입니다. 원격 해킹은 효율도 낮고, 현장적응성이 떨어집니다.

참관인들 참관 수준과 강도에 따라 현장에서 정상프로그램과 B-프로그램을 선택적으로 돌리려면 펑션키 사용이 가장 편하고 대응력이 빠릅니다.

그러면, 조작 프로그램과 프로세스가 컴퓨터에 로그기록으로 남게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염려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전관위가 언제나 임차서버 20~40대를 임대해서 사용했다가 선거 끝나면 전량 폐기하기 때문에 흔적이 남지 않습니다.

그리고 2022 대선, 창원 의창구 봉림5투 미분류표가 80.9% 나왔습니다. 1902명 투표했는데 미분류표가 1538장 나왔던 겁니다. 그 사례에 대한 제 분석은

  1. 2022 대선 전국 미분류표율은 5.8%입니다. 무효표 0.9%입니다.

  2. 서울이 2%, 경기 3~4%, 대전 충청 5%, 밑으로 갈수록 6~7% 그렇습니다. 참관 강도와 퀄리티에 비례하는 느낌이죠.

  3. 우리 개표소에서는 미분류표를 몇% 낼것인가 … 이 값을 셋팅하거나 조절하도록 되어 있다면?

  4. 그렇게 가정했을 때, 8%를 입력하려면 0.08을 입력해야 하는데, 실수로 0.8을 입력했을때 발생할 수있는 대형사고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5. 그러니 셋팅값 80%에 무효표가 얹어져 80.9% 미분류표가 쏟아졌지 않았을까 … 추정할 뿐입니다. 물론, 소스프로그램 뒤집기 전엔 알 방법이 없지만, 나타난 현상에 대한 합리적 추론이 그렇습니다.

  6. 전국 2등은 서울 금천구 72.7% 였습니다.

모든 것을 차치하고 그 문제에 대해 민주당이 아무런 접근도, 원인파악도, 문제제기도 하지 않는 것은 선거포기에 준하는 직무유기라 생각합니다.

한 해가 갈수록 분노만 쌓여갑니다. 널리 해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분류표가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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