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힘당 및 윤석열 지자자들의 부정선거 주장과 "더플랜"의 차이점이 뭘까요?
이완규: 투표지 분류기냐, 전자 개표기냐
선관위는 투표지 분류기가 단순한 기계장치라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그 투표지 분류기를 생산하고 교체 작업을 하고 있는 업체가 특허출원한 시스템의 명칭은 '전자개표장치'로 되어 있습니다.
전자개표기는 투표지를 인식하는 기계적인 단계와 투표지를 분류하는 소프트웨어적인 단계, 그리고 투표지를 후보자의 포켓에 보내는 기계적인 단계를 거치는데,
투표지를 인식하는 소프트웨어적인 단계에서 문 득표 투표지를 박 득표 투표지로 보내도록 분류 및 계수를 정하고, 문 득표 투표지를 박 득표 투표지 포켓에 보내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실제로 영화 '더 플랜'에서 김현승대표가 전자개표기 해킹 프로그램으로 이 알고리즘을 코딩해서 직접 시연하고 보여줬습니다.
18대 대선의 분류표에 대한 수작업 검증은 일부만 진행되었을 뿐, 전체 투표지에 대한 개표현장에서의 수작업 검증은 거의 없었다는 것이 개표현장에서의 여론였죠?
앞으로 혼표 막기 위해 분류표 수작업 검증도 꼭 필요합니다.
[더플랜]
미분류표에서 앞선 후보가 당선될 경우,
무효표 차가 후보간 표 차이보다도 큰 경우는 재검이
기본이라는 패러다임을 만들어야 합니다.
선관위는 데이터를 공개해서
분석 결과를 논하는 행사를 마련하시면 어떤가요?
https://youtu.be/sHztKnR_1HU?si=JPJWiTIi7ob08dKw
디테일 차이를 아시겠어요?
https://velog.io/@tcgyver/series/대선-결과-분석
시리즈를 꼼꼼히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https://www.gyeoja.kr/news/articleView.html?idxno=403
물론 부정선거 주장들 중에는 심각한 음모론도 있습니다. 민경욱이나 황교안의 주장은 거르시면 됩니다. 이런 황당무계한 주장을 펼치는 자가 검사였고, 법무부장관이었으며, 총리이자 대통령 권한대행이었습니다. 현 침례교회 전도사 황교안.
미분류표
https://www.gyeoja.kr/news/articleView.html?idxno=472
수개표? 전자개표?
https://www.gyeoja.kr/news/articleView.html?idxno=505
https://www.youtube.com/watch?v=Z37Wh-iJg4g
https://www.youtube.com/watch?v=bS_GuYcEs68
겨자씨 신문에 정병진기자님 글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https://www.gyeoja.kr/news/articleList.html?sc_area=I&sc_word=naz77&view_type=sm
스카이데일리 - 신천지 연계된 신문으로 보입니다. 거르시면 됩니다.
https://www.gyeoja.kr/news/articleView.html?idxno=464
우종학 교수 2&3번 주장에 대해 반박합니다.
우종학교수: 2. 전자개표기를 통해서 1번을 찍었는지 2번을 찍었는지 카운트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것은 투표용지 분류기 이고 그리고 용지의 숫자를 세는 개수기입니다. 분류는 기계가 일단 하지만 분류된 투표용지를 일일이 사람이 손으로 확인하는 수개표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나면 분류된 용지들이 몇장인지 기계로 셉니다. 마치 은행에서 오만원짜리 지페의 숫자를 세는 것과 같습니다.
주어진 주장(2번, 3번)을 바탕으로 투표지 분류기의 역할, 전자 개표기와의 차이, 개표 과정의 투명성 등에 대한 논리적 비판을 진행하겠습니다.
🔹 반박:
🔹 핵심 쟁점:
🔹 반박:
🔹 핵심 쟁점:
🔹 반박:
🔹 핵심 쟁점:
"투표지 분류기일 뿐, 전자개표기가 아니다"
→ 특허 명칭 자체가 "전자개표장치"이며, 단순 기계적 분류가 아닌 소프트웨어적 분류 과정이 존재함.
"수작업 개표로 검증된다"
→ 실제 개표 현장에서 전수 검증이 이루어졌다는 객관적 증거 부족. 일부만 검증된 사례가 많으며, 기계의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일반적임.
"해킹, 부정선거는 말이 안 된다"
→ 더 플랜에서 전자개표기의 소프트웨어적 분류 과정에서 조작 가능성이 시연됨. 일부 극단적 음모론과 전자개표기의 취약성 문제 제기를 동일시하는 것은 논리적 오류.
"혼표 및 조작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전수 수개표 검증 필요"
→ 미분류표 처리 및 전자개표기 분류 결과의 전수 수개표 검증을 제도화하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음.
즉, 전자개표기의 투명성과 보안성을 높이기 위한 추가 검증 절차가 필요하다는 주장은 정당한 문제 제기이며, 이를 "허술한 음모론"으로 일축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키면서 대한민국의 헌법을 파괴하고 국회를 무력으로 짓밟은 것은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민주적 범죄입니다. 과거 우리는 군사 독재와 쿠데타를 반복해서 겪었고, 그때마다 사면이라는 잘못된 선택이 되풀이되면서 역사적 정의가 실현되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런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내란을 일으킨 자는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며, 어떠한 정치적 타협이나 국민 통합의 명목으로도 사면해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내란죄에 대한 단호한 처벌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내란을 용인하는 순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또다시 무너질 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