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협업 및 소통(비대면)

Daniel_Yang·2022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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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학원을 다니는 기간동안 코로나 상황이 심각해져서 학원에 출석한 일수가 10일도 되지않았다.
무엇보다 각자 사는 지역이 멀어서 비대면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
비대면으로 진행하면서 어떻게 협업하고 소통했는지 정리해보고자한다.

1. 카카오톡

간단한 메시지는 역시 카카오톡만한 게 없다.

  • 프로젝트 협업 및 소통에 용이한 점
    • 정해진 회의 시간 이외의 시간 때 용이
    • 접근성 용이
    • 빠른 소통 및 공유 가능

2. 디스코드

회의를 진행할 때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국비학원 초중반까지는 잘 활용하였다.

  • 프로젝트 협업 및 소통에 용이한 점
    • 접근성 용이
    • 화면 공유(다만 화질과 크기의 아쉬움)

3. 노션

가장 많이 사용한 협업도구다. 프로젝트 회의와 자료 첨부 등에 매우 강력하다.

  • 프로젝트 협업 및 소통에 용이한 점
    • 회의록 작성 시 강력한 가독성
    • 토글 기능을 통해 정리 용이
    • 페이지별로 관리할 수 있다.
    • 같은 작업물을 같이 편집할 수 있다.

4. 슬랙

슬랙은 원래 수업이 계속 zoom으로 진행되면서 생기는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내가 제안한 것이다.
실력 차가 많이 나서 진도에 대해 서로 불만이 많고 개인 질문으로 인해 수업 진도 지체를 해결하는 데 용이하다고 생각했다.
아쉽게도 참여율이 저조해서 결국에는 실패로 돌아갔다.

  • 학원수업에 용이한 점
    • 주제별 채널/스레드의 생성 및 공유가 편리
    • 메시지 입력 시 코드블록 지원 : 코드 공유 시 가독성이 좋음
    • 익명 기능 지원 : 궁금한 내용은 부담없이 질문하고 답변할 수 있다
    • 3단 계획 : 테스트 슬랙 생성 → 수강생 단톡방에 공유 → 강사님 초대하기
  • 프로젝트 협업 및 소통에 용이한 점
    • 소스코드를 빠르게 볼 수 있다.
    • 파일 개수가 적다면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 특정 에러 발생 혹은 코드 리뷰 시 용이.
    • 채널별로 관리할 수 있어서 회고나 소통에 유리

5. 구글미트

디스코드 다음으로 회의용 도구로 잠깐 사용했다.

  • 프로젝트 협업 및 소통에 용이한 점
    • 구글 연동 및 웹브라우저 사용
    • 화면 공유 시, 큰 화면
    • 화이트보드 기능(마인드맵용)

6. 게더타운

마지막 프로젝트 때 사용하였다. 매우 강력한 협업도구라고 생각한다.

  • 프로젝트 협업 및 소통에 용이한 점
    • 사용하는 모든 도구와 링크들을 게더타운 내에서 링크를 달 수가 있다.
    • 회의할 때 회의실에 모였다가 각자 구현할 때는 각자의 공간으로 가면 된다.
    • 화이트보드 기능
    • padlet을 활용하여 이슈 정리, 개발 일정 등을 확인 및 작성할 수 있다.

7. 마인드맵

마지막 프로젝트와 같이 규모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기능적 논의가 정말 중요했다.
같은 단어임에도 서로 생각하는게 다르다보니 마인드맵을 활용하지 않았다면
DB 설계와 기능 구현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주었을 것이다.

  • 프로젝트 협업 및 소통에 용이한 점
    • 기능적 논의를 하면서 프로젝트 기능이나 구현범위 등을 정리하는데 용이함.
    • 기능적 논의 이외에도 플로우차트나 로직을 함께 짤 때도 용이하다.

8. 깃허브

개발자에게 깃허브만큼 형상관리에 용이한게 없는 것 같다.

  • 프로젝트 협업 및 소통에 용이한 점
    • 서로 겹치는 부분 조율 용이
    • 서로의 소스 코드를 받아오는 데 용이
    • 버전 관리와 취합 용이

9. 대면

협업에 제일 좋은 방법은 대면이라고 생각했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기능적 논의가 바로바로 이루어지고
서로 어려움이 있을 때 즉시 물어보면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면 회의를 위해 이동하는 시간과 에너지를 간과해선 안 된다.
그래서 프로젝트 초반에는 논의를 위해 대면 회의를 많이 진행하고,
설계가 끝나고나면 그 때부터 주 1회정도가 적당하지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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