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 Metallic

박춘팔·약 14시간 전

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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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4

저는 오늘부터 30일간 매일 1개씩 Material을 만들어볼겁니다!(유튜브 톤으로)

순서대로
non-metal-red, metal-red, metal-gold, metal-chrome, non-metal-black으로 만들었다.

색상수치는 제외하고 이전에 학습한 Roughness, Specular, Metallic 3개를 조정해서 만들었다.

핵심 관찰

Metallic 0에서는 BaseColor가 표면의 고유색처럼 보인다.
Metallic 1에서는 BaseColor가 금속 반사색처럼 작동한다.
Roughness가 낮으면 금속과 비금속 모두 반짝일 수 있다.
따라서 반짝인다고 무조건 금속은 아니다.

실수 방지

순수 재질에서는 Metallic을 보통 0 또는 1로 둔다.
0.3, 0.5 같은 중간 Metallic 값은 금속/비금속이 섞인 영역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HLSL 변환 후보

없음.
오늘은 PBR Metallic Workflow 이해가 목적이다.

Metallic = 0

  • 플라스틱
  • 고무
  • 나무
  • 피부
  • 페인트
  • 도자기

비금속은 표면 자체의 색, 즉 Base Color가 확산색처럼 보인다.

Metallic = 1

  • 구리
  • 알루미늄
  • 크롬

Metallic 중간값

  • 녹슨 금속
  • 먼지 묻은 금속
  • 페인트가 벗겨진 금속
  • 흙/기름/오염이 섞인 금속

중간값 자체가 무조건 틀린 건 아니다.
다만 오늘의 순수 재질 비교에서는 중간값을 정답처럼 쓰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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