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부터 30일간 매일 1개씩 Material을 만들어볼겁니다!(유튜브 톤으로)

순서대로
non-metal-red, metal-red, metal-gold, metal-chrome, non-metal-black으로 만들었다.
색상수치는 제외하고 이전에 학습한 Roughness, Specular, Metallic 3개를 조정해서 만들었다.
Metallic 0에서는 BaseColor가 표면의 고유색처럼 보인다.
Metallic 1에서는 BaseColor가 금속 반사색처럼 작동한다.
Roughness가 낮으면 금속과 비금속 모두 반짝일 수 있다.
따라서 반짝인다고 무조건 금속은 아니다.
순수 재질에서는 Metallic을 보통 0 또는 1로 둔다.
0.3, 0.5 같은 중간 Metallic 값은 금속/비금속이 섞인 영역을 표현할 때 사용한다.
없음.
오늘은 PBR Metallic Workflow 이해가 목적이다.
비금속은 표면 자체의 색, 즉 Base Color가 확산색처럼 보인다.
중간값 자체가 무조건 틀린 건 아니다.
다만 오늘의 순수 재질 비교에서는 중간값을 정답처럼 쓰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