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CO 프로젝트 회고록(2023-05-03)

윤현우·2023년 5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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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O 프로젝트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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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프로젝트 회의를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학교 중간고사 기간이 끝나는대로 바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시험공부로 인해 잠깐 프로젝트는 뒷전에 두고 공부를 했다.

회의의 중요 내용은 별로 없었다.

가장 먼저 나는 어느정도 백엔드 파트를 진행해두었지만, 프론트 파트는 아직 디자인이 마무리가 안되었었기 때문에 시험이 끝나고 디자인을 마무리 한 후에 회의를 진행하자 하였다.

디자인에서 많은 시간이 걸리는게 맞지만, 사실 가장 시간에 쫓기는 나로서는 가장 큰 고민거리였다.

그래도 디자인을 다 끝내고, 회의를 진행하여 디자인을 봤을 때, 매우 만족하는 디자인이 나왔다.

원래는 비밀번호를 까먹게 되면 해당 사용자임을 확인하고 바로 비밀번호를 변경할 수 있도록 만들고 싶었지만, 커뮤니케이션에 오류가 있었는지, 비밀번호 변경을 설정 쪽에 따로 빼고 비밀번호를 까먹었을 경우, 비밀번호를 보여주는 식으로 디자인을 했다.

물론 비밀번호 변경 부분에서 내가 원하는 방향은 아니었지만, 프론트 개발하는 친구들이 만든 디자인도 나름 괜찮아 친구들의 의견을 수용했다.

나름 PM으로써, 쓴소리도 좀 했다.

한 친구는 6월달에 군대를 가야한다.

그리고 나 또한 이 프로젝트를 최대한 빠르게 끝내고 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에, 디자인이 너무 늦었다라고 얘기하며, 이제 프론트 작업을 파트를 나누어 하자고 얘기를 했다.

나의 진심이 통했는지 빠르게 진행해보자고 하였다.

또 데이터 통신 부분에서의 얘기를 나누었다.

어떤 방식으로 데이터를 보내는지와 타임리프를 이용해서 데이터를 주고받는 그런얘기들

확실히 만나서 하는 회의가 좀 더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는 느낌이었다.

현재 나도 다른 공부를 같이 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프론트 파트 친구들이 노력하는 만큼 나도 좀 더 노력해서 빨리 끝내지만, 좋은 프로덕트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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