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티 파트너스 (TBT Partners)

vive0508·2022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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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뉴스 1>

네이버·싸이월드 기획자에서 VC 대표로 변신...이람 TBT 공동대표가 그리는 미래[한국의 유니콘 메이커]

TBT는 설립 3년차의 신생 벤처캐피털(VC)이다. 이람 TBT파트너스 공동대표는 1세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네이버의 블로그와 밴드 등을 기획해 낸 '스타 기획자' 출신이다.

싸이월드, 네이버를 거쳐 네이버 자회사 '캠프모바일' 대표를 지냈다. 꾸준히 새로운 아이템을 고민하고 기획하던 이 대표는 VC를 창업하기로 결심했다. 스타트업에서 겪었던 경험들을 초기 창업가들에게 전수해주고 싶었다.

이 대표의 투자 철학은 분명하다. 해외 시장을 겨냥할 수 있는 스타트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항상 무대를 세계로 넓힐 수 있는 스타트업에 투자를 단행한다고 했다. 사업 아이템을 여러 가지로 늘리는 것보다 타깃이 되는 시장을 확장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게 그의 말이다.

△1973년 출생
△1995년 연세대 사회복지학 학사
△1999년 싸이월드 기획팀장
△2003년 NHN 소셜서비스기획그룹장
△2013년 캠프모바일 대표이사
△2018년~ 티비티 대표이사


<뉴스 2>

벤처캐피탈 TBT, PE 출신 안정호 대표 파트너로 영입

벤처캐피탈(VC) TBT는 사모펀드(PEF) 운용사 크레스코레이크 안정호 대표를 대표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안 대표의 PE 투자경험을 접목해 투자 의사결정을 체계화하고, 포트폴리오 회사들의 기업가치를 높인다는 취지다.

안 대표 파트너는 삼성그룹 재무전문가 출신이다. 삼성에버랜드와 삼성물산에서 재무전문가로 경력을 쌓았다. 크레스코레이크 창업 전에 뉴욕대 경영대학원(스턴)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취득했으며, 미국계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에서 인수합병 자문 업무를 맡은 바 있다.

2016년 크레스코레이크 파트너스를 설립해 첫 투자로 2년만에 80% 수익률을 기록하며 PE 업계 주목을 받았다. 안 대표 파트너는 지난 2020년부터 TBT 벤처 파트너로서 투자 전반에 관여해왔다. 올해부터는 대표 파트너로서 TBT의 투자 기업 발굴 및 의사 결정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또 보다 정량화된 밸류에이션 및 기대수익 설정을 통해 투자 프로세스를 체계화한다는 계획이다.


추가조사 내용

  • 회사분류 : 벤처캐피탈
  • 상태 : 비상장
  • 업력 : 3.8년차
펀드명총 결성규모결성일만기일
티비티-아이비엑스 넥스트 유니콘 제1호 투자조합162억원2022-02-162027-02-15
티비티 파인스테이제1호 투자조합알 수 없음2021-06-092029-06-07
티비티글로벌성장제2호투자조합180억원2021-01-132029-01-11
티비티오픈이노베이션투자조합230억원2020-07-242028-07-22
티비티 글로벌 성장 제1호 투자조합알 수 없음2018-08-162028-08-15

소수의 정예인력으로 운영이 되는 것은 벤처캐피탈 회사들의 특징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구성원들 한 명, 한 명의 캐릭터가 회사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할 것이라 판단이 되는데요.

그래서 이번 뉴스스크랩에서는 TBT 파트너스의 대표 파트너의 이력을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 업력이 3.8년밖에 안됐지만, 대표 파트너님들의 이력을 보니 매력적인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궁금한 사항

Q1. 이제 회사의 입지를 다져나가며 새로운 인원들을 충원하실텐데요. 인재 채용을 어떻게 진행하고자 하는지 방향성이 궁금합니다. (주니어 채용/ 시니어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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