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브릿지 벤처스 (Stonebridge Ventures)

vive0508·2022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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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스톤브릿지벤처스의 '이유 있는' 자신감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지난달 벤처캐피탈업계 상장사 대열에 합류했다.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증시 입성을 계기로 국내 ‘원픽(One Pick)' 벤처캐피탈로 거듭나겠다고 천명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 같은 예상은 빗나갔다. 국내 주식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투심이 위축된 영향이 컸다.

스톤브릿지벤처스는 시장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였다. 오히려 상장 이후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 받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 같은 자신감의 배경에는 여러 요인이 존재한다.

첫째는 성과다. 최근 청산한 다수의 펀드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하며 대세 벤처캐피탈임을 입증했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는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최근 5년 동안 청산 벤처펀드 수익 1위 운용사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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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조사 내용

  • 회사분류 : 벤처캐피탈
  • 상태 : 상장
  • 업력 : 4.9년차

VC·AC, 제2 벤처붐 타고 '상장 러시'

벤처캐피털(VC)과 액셀러레이터(AC) 다수가 주식시장 상장에 줄이어 도전한다. '제2 벤처 붐'으로 투자금 회수가 쉬워지고 수익성이 높아진 데다 과거에 비해 벤처투자 시장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기업 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KTB네트워크가 올해 안 상장을 목표로 하는 가운데 스톤브릿지벤처스, 캡스톤파트너스, LB인베스트먼트, HB인베스트먼트,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등이 상장에 뛰어들었다. 초기 유망 스타트업을 투자·보육하는 AC 업계에서는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상장 재도전에 나서고, CNT테크가 상장 주관사를 선정했다.

코스닥 입성을 노리는 데는 벤처투자 시장이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투자한 벤처·스타트업이 유니콘·데카콘으로 빠르게 성장, 최고 수익을 눈앞에 두고 있다. 2년 전만 하더라도 상장에 나선 VC 대부분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의 공모가를 받았다. 실적까지 좋지 않아 주가도 부진했다. 2019년 이후부터 VC의 코스닥 입성은 사실상 명맥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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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사항

Q1. 2019년부터 명맥이 끊겼던 VC, AC의 상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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