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벤처투자

vive0508·2022년 5월 6일
0

News-vc

목록 보기
10/14
post-thumbnail

뉴스 요약

<뉴스1>
간판 교체의 힘 신한벤처, '흑자전환' 환골탈태

신한금융그룹 품에 안긴 신한벤처투자(전 네오플럭스)가 새 주인을 만나 간판을 바꿔 단 효과를 톡톡히 봤다.

신한벤처투자는 2021년 321억원의 매출액과 209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도 159억원을 기록하면서 3년 만에 다시 순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 모든 경영 실적 수치 면에서 개선된 성과가 나타났다.

네오플럭스는 2020년 12월 신한금융지주에 인수됐다. 이듬해 신한벤처투자로 간판을 바꿔달고 새 출발했다.

신한벤처투자는 지난해 기존 포트폴리오 정리와 신규 펀드 결성 등으로 매출액을 극대화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3%나 증가했다. 관리보수와 성과보수 모두 크게 늘며 매출액 증가에 기여한 결과다.

특히 성과보수가 크게 늘었는데 신한벤처투자로 간판을 바꿔 달며 포트폴리오 재조정에 나선 결과로 해석된다.


<뉴스2>

신한벤처투자 “출자자 최대수익 위해 뛴다”

신한벤처투자가 신한금융그룹의 선구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신한벤처투자는 최근 뉴딜펀드로 운용자산(AUM) 1조1819억원으로 1조클럽에 가입했다. 전신 기업인 네오플럭스가 신한금융에 편입된지 1년 만이다. 상반기 11곳에 달한 AUM 1조원클럽에 신한벤처투자가 당당히 이름을 올린 셈이다.

신한벤처투자는 기존 최대주주였던 두산그룹의 품을 떠나 금융그룹에 둥지를 틀었다. 신한벤처투자는 전도유망한 벤처기업을 독자적으로 발굴해 투자하는 회사다. 경영권 인수 등 그룹의 전략적 관점(SI)이 아닌 재무적 관점(FI)의 투자를 목표하고 있는 만큼 출자자들의 최대 수익을 내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추가조사 내용

  • 회사분류 : 벤처캐피탈
  • 상태 : 비상장
  • 업력 : 22.1년차

신한금융그룹에서 네오플렉스를 자회사로 편입시키며 성공적으로 구조조정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벤처 투자 회사에서도 이러한 인수합병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2019년 기준, 네오플렉스는 업계 15위 규모의 벤처캐피탈사였다고 합니다. 2020년 설립되었던 네오플렉스의 20년의 노하우와 신한금융그룹의 새로운 전략들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 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궁금한 사항

Q1. 신한금융그룹에 합병된 이후 가장 달라진 부분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