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파트너스 (Primer Partners)

vive0508·2022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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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정성인 프리미어파트너스 대표 "5000억대 PEF 도전"

지난해 벤처투자시장은 펀딩 6조원 시대를 여는 새 역사를 썼다.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위기를 만났지만 벤처투자시장에는 오히려 기회가 됐다. 예기치 못한 팬데믹은 그간 예측해왔던 산업의 변화를 앞당기는 촉매제 역할을 하기에 충분했다.

프리미어파트너스는 벤처, 바이오, PE 등 3개 본부로 운영 중이다. 프리미어파트너스는 본부별로 원펀드(One-Fund) 전략을 고수하고 있다. 벤처와 바이오 본부에서 기존 펀드의 투자 집행이 대부분 소진되면서 전체 펀드레이징 규모가 커졌다.

프리미어파트너스가 올해 5000억원대 PEF 펀딩에 도전한다. 3년 전 결성한 3000억원대 펀드의 투자재원이 대부분 소진되면서 신규 펀딩이 불가피해졌다.

뉴스 링크


추가조사 내용

  • 회사분류 : 벤처캐피탈
  • 상태 : 비상장
  • 업력 : 16.7년차
펀드명총 결성규모결성일만기일
2022 프리미어 넥스트유니콘 투자조합알 수 없음2022-04-182030-04-17

위의 기사에서 언급했듯이 프리미어 파트너스는 기존 펀드의 투자 집행이 대부분 소진되어 추가적인 펀드 결성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2022 프리미어 넥스트유니콘 투자조합' 펀드를 결성하여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아직 일반화 하기 어렵지만,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벤처케피탈 회사들이 원펀드 전략을 밀고 나가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조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프리미어 파트너스는 사업부를 PE, VC, BIO로 나누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마다 운영하는 형태나 구성원들의 역할 배분이 다른데 이런 부분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궁금한 사항

Q1. 일반적으로는 PE, VC로 사업부를 나누어서 운영을 하는 것을 많이 보아왔는데, 특별히 BIO 부서를 따로 나누어 운영을 하고 있는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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