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벤처스 (Fast Ventures)

vive0508·2022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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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8000억 기업가치 만든 컴퍼니빌더...이제는 유니콘빌더로 뛴다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컴퍼니 빌더' 패스트트랙아시아가 앞으로의 10년은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 빌더'가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컴퍼니 빌더는 △사업 아이디어 개발 △창업자 팀 구성 △사업모델 구체화 △초기 자금 투입 등을 돕는 회사다. 공동 창업 형태로 스타트업을 설립하고 성장하면 분사 뒤 지주회사로 남는다.

패스트트랙아시아는 유니콘 빌더가 되기 위해 더 큰 규모의 투자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 창업자들의 리스크를 줄이고 더욱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10년 전에는 생소했던 컴퍼니 빌더 모델을 도입해 11개의 회사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면서 투자를 지속해온 박지웅 대표로부터 패스트트랙아시아의 앞으로의 10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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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조사 내용

  • 회사분류 : 벤처캐피탈
  • 상태 : 비상장
  • 업력 : 2.5년차
펀드명총 결성규모결성일만기일
패스트 2021 Seed 투자조합112억원2022-08-062029-08-05
패스트 2020 Seed 투자조합72억원2020-02-242028-02-23

참고링크

2019년에 설립된 패스트 벤처스는 현재 두 개의 펀드를 운영중이다. 아직 업력이 얼마 되지 않아, 타 벤처캐피탈리스트 회사에 비해 펀드의 규모가 크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벤처캐피탈에 관심을 가진지 얼마 안 된 입문자인 필자에게, 패스트 벤처스는 가장 친숙한 기업이다. 패스트캠퍼스 시절부터 온라인 강의를 들었고, 이전에 일했던 회사가 패스트파이브에 입주해있었다.

그리고 박지웅 대표가 유튜브 채널 EO를 비롯해 다양한 매체에 얼굴을 비추면서, 벤처캐피탈 회사 중 대중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회사 중 하나가 되지 않았나 싶다.

패스트 벤처스의 특징은 본인들의 회사를 직접 운영하고 있는 플레이어라는 점이다. 현재 데이원컴퍼니, 패스트파이브, 패스트인베스트먼트, 패스트 벤처스를 운영하고 있다.

컴퍼니 빌더로서 본인들의 사업적인 역량을 필드에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스타트업 창업자들의 마음을 조금 더 잘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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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사항

Q1.
컴퍼니 빌더로 포지셔닝 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현재 스타트업 업계에서 패스트 벤처스가 그리고 있는 미래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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