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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가이버·2026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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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 예측 사이트

상원 52.9% · 하원 97.1% 확률 민주당 승 (10월 21일 업데이트 기준)

12일 남은 2026 미국 중간선거 — 우리 모델은 상원을 52.9%로 봅니다

2026년 미국 중간선거가 11월 3일(현지시간)로 12일 남았습니다. 상원 35석과 하원 435석 전부가 걸려 있고, 개표는 한국 시간으로 11월 4일 오전부터 시작됩니다. 저희 Electoral Insights Hub가 운영하는 예측 대시보드의 현재 숫자부터 공개합니다. (2026년 10월 21일 업데이트 기준)

상원: 민주당 과반 확률 52.9% — 기대 의석 50.3석(과반 기준 51석), 80% 범위는 46–54석
하원: 민주당 과반 확률 97.1% — 기대 의석 241석(과반 기준 218석), 80% 범위는 224–259석

하원은 사실상 기울었고, 승부는 상원입니다. 전국 제너럴밸럿에서 민주당이 8.6%p 앞서는데도 상원이 박빙인 이유는 올해 선거 지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올해 다시 뽑는 35석 중 경합은 12개 주에 몰려 있고, 그 절반가량은 오차범위 안의 접전입니다.

승부를 가를 12개 주 — 노스캐롤라이나 96.3%, 조지아 93.9%, 뉴햄프셔 87.4%, 미네소타 71.4%, 오하이오 66.7%, 텍사스 65.4%, 미시간 64.1%, 알래스카 64.0%, 메인 60.5%, 아이오와 49.3%, 캔자스 47.9%, 플로리다 12.1% (민주당 승률 순). 아이오와와 캔자스는 동전 던지기이고, 텍사스에서 민주당이 이기면 그 자체로 이변입니다.

여론조사 평균과 무엇이 다른가. 이 모델은 여론조사를 평균 내서 확률로 바꾸지 않습니다. 2010–2022년 상원 여론조사가 실제로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틀렸는지를 재서 오차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핵심은 여론조사 오차가 독립적이지 않다는 것입니다. 한 주에서 한쪽으로 틀리면 다른 주에서도 같은 방향으로 틀리는 경향이 있고, 이 상관을 빼고 계산하면 박빙 선거의 확률이 실제보다 훨씬 극단적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40,000번의 시뮬레이션마다 전국 오차와 권역 오차를 먼저 뽑고 그 위에서 주별 결과를 계산합니다. 백테스트에서 확인한 민주당 +1.4%p 편향을 보정하지 않기로 한 이유(사이클마다 불안정하고, 고정값 보정은 자의적 판단이라는 판단)까지 포함해, 방법론과 변경 기록 전부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2주간 상원 확률이 56.3%에서 52.9%로 움직인 과정도 날짜별로 남아 있습니다.

예측시장과는 왜 다른가. 대시보드의 비교 탭에서 10월 21일 기준 Polymarket은 상원 민주당 과반을 65.5%로, 우리 모델보다 훨씬 낙관적으로 봅니다. 하원은 시장 91.5% 대 모델 97.1%로 방향이 반대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11월 3일에 확인됩니다.

선거일 트래커. 11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표 트래커가 1분 간격으로 돕니다. 수치는 각 주 선거 당국의 공식 결과만 쓰고, 확정 표시는 뉴욕타임스가 판정한 경주에만 붙입니다. 개표 초반 한쪽이 크게 앞서는 '미라지'에 확률이 출렁이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예측은 주 3회(월·수·금) 자동 갱신됩니다.

대시보드: https://app.ohmycodellc.com/us?lang=ko

'지도로 보는 2024년의 미국'
카운티 3,106개 단위 지도 3종(2024 득표율과 학력 격차 r = +0.44, 2020→2024 스윙의 선택 효과는 전 학력 분위에서 −2.5~−3.0%p로 균일, 주별 학력 기울기 전국 +1.49%p·NY +3.93·AZ +3.15·NC +2.60)을 소개하고, 경합주 AZ·NC의 기울기가 강하다는 점을 중간선거와 연결했습니다.

세 개의 지도, 이렇게 읽으세요

  1. 2024 득표율 — 지형부터 보기

보는 법: 색이 진할수록 민주당 득표율이 높은 카운티 (Harvard MEDSL)
중점: 대졸 비율과의 상관(r = +0.44)이 지도에 그대로 나타나는지. 농촌 한가운데 대학 도시만 파랗게 찍힌 '점'들이 학력 격차의 얼굴입니다
주의: 카운티 지도는 사람이 아니라 땅을 칠합니다. 색의 인상을 표의 비중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1. 2020→2024 스윙 — '누가 마음을 바꿨나'를 나눠 보기

보는 법: 4년 사이 득표율이 오른/내린 카운티
중점: 특정 지역만 붉어졌는지 전국이 고르게 붉어졌는지. 분해하면 선택 효과는 학력 5분위 전체에서 −2.5~−3.0%p로 균일하고 투표율 효과(+3.8~+5.7%p)만 지역마다 달랐습니다. 한 계층의 반란이 아니라 전 계층의 공통 이동입니다
주의: 작은 카운티는 비율이 크게 출렁입니다. 진한 색 하나보다 비슷한 색이 넓게 퍼진 패턴이 더 믿을 만합니다

  1. 주별 학력 격차 — 학력이 표를 가르는 '힘'의 지도

보는 법: 색 = 기울기. 대졸 비율 1%p당 득표율 차이 (소득·인종·연령·밀도·인구 통제 후)
중점: 전국 +1.49%p, NY·AZ·NC가 강하고 SD·LA·NE가 약합니다. 약한 주는 학력보다 다른 요인이 표를 가른다는 뜻입니다
활용: 경합주 AZ·NC의 기울기가 강하니, 올해도 고학력 교외 카운티의 움직임이 그 주 결과를 좌우할 가능성이 큽니다

겹쳐 읽는 순서는 1번 지형 → 2번 변화 → 3번 증폭 지점입니다.

탭 돌아보기

예측 — 상원·하원 과반 확률의 메인 탭. 여론조사 평균이 아니라 2010–2022년 오차로 보정한 상관 구조로 40,000회 시뮬레이션. 경합 12주, 방법론, 변경 기록, 선거일 트래커 포함. 현재 상원 52.9% · 하원 97.1% (10/21 기준)

메시지 분석 — 트럼프 Truth Social 게시물을 주 단위로 분석. 게시물 1만 2천여 건 중 6천여 건을 주별로 매핑해 지지선언 집중도, 민주당 언급 비율, 주별 키워드 변화를 추적. 여론조사가 '유권자의 답'이라면 이 탭은 '캠페인의 입력'

조지아 투표 안내 — 사전·선거일·우편 세 가지 투표 방법의 절차와 일정, 공식 투표용지 문안 영문 원문. 수치가 아니라 '어떻게 투표하는가'에 답하는 실용 섹션

연구 논문 — 대시보드의 분석적 배경인 카운티 학력 격차 연구. 핵심 3개: 우향 스윙은 전국적, 학력 r = +0.44 (소득 +0.29), 주별 격차는 NY·AZ 최대. 지도 탭의 그림들이 이 논문에서 나옴

예측시장 — Polymarket 가격과 모델 확률의 비교. 10/21 기준 상원은 시장 65.5% vs 모델 52.9%로 시장이 낙관적, 하원은 91.5% vs 97.1%로 반대. 어긋나는 지점 자체가 정보

지도 3탭 — 2024 득표율(3,106개 카운티, MEDSL, 학력 상관 +0.44) / 2020→2024 스윙(선택 효과는 전 학력 분위 −2.5~−3.0%p 균일, 투표율 효과만 지역차) / 주별 학력 격차(통제 후 기울기, 전국 +1.49%p, NY +3.93·AZ +3.15·NC +2.60)

데이터에 묻기 (/ask) — 2024 카운티 결과에 자연어로 질문하면 BigQuery에서 계산해 SQL과 원자료 행을 인용으로 제시하고, 답할 수 없으면 추측하지 않고 기권

USelection — 2026 U.S. Midterm Forecast Dashboard

With 12 days left until the November 3 midterm elections (35 Senate seats and all 435 House seats at stake), the Electoral Insights Hub dashboard currently gives Democrats a 52.9% chance of a Senate majority (expected 50.3 seats; 80% range 46–54) and a 97.1% chance of a House majority (expected 241 seats; 80% range 224–259), as of the October 21 update. The House looks settled; the Senate is the battleground. Despite an 8.6-point Democratic lead in the national generic ballot, the Senate is close because this cycle's map concentrates the contest in 12 states — North Carolina (96.3% Democratic win probability), Georgia (93.9%), New Hampshire (87.4%), Minnesota (71.4%), Ohio (66.7%), Texas (65.4%), Michigan (64.1%), Alaska (64.0%), Maine (60.5%), Iowa (49.3%), Kansas (47.9%), and Florida (12.1%). Iowa and Kansas are coin flips.

The model differs from a simple polling average in that it does not treat polling errors as independent. Calibrated on how Senate polls actually missed in 2010–2022, each of its 40,000 simulations first draws a national error and regional errors, then state outcomes — because when polls miss in one state, they tend to miss the same way elsewhere. The post also explains why the model deliberately does not correct the +1.4-point pro-Democratic bias found in backtesting (the bias is unstable across cycles, so a fixed correction would be a judgment call, not data), and notes that the full methodology and a dated change log are public — the Senate probability has drifted from 56.3% to 52.9% over two weeks as new polls arrived. A comparison tab shows where prediction markets disagree: as of October 21, Polymarket priced a Democratic Senate at 65.5% (more optimistic than the model) and the House at 91.5% (less). An election-night tracker will run November 2–10 at one-minute intervals, using only official state results, calling races only when the New York Times does, and designed not to overreact to early-count "mirages." Forecasts update automatically three times a week (Mon/Wed/Fri).

The post also introduces three county-level maps of the 2024 election (3,106 counties, Harvard MEDSL data) and how to read them: (1) 2024 vote share, where the diploma divide is visible geographically (county college-graduate share correlates with Democratic vote share at r = +0.44) — with the caveat that county maps color land, not people; (2) the 2020→2024 swing, where decomposition shows the choice effect was a nearly uniform −2.5 to −3.0 points across all education quintiles — a shift by every group, not one group's revolt — while turnout effects (+3.8 to +5.7 points) varied by region; (3) the diploma divide by state, the education gradient after controlling for income, race, age, and density: +1.49 points nationally, strongest in New York (+3.93), Arizona (+3.15), and North Carolina (+2.60), weakest in South Dakota, Louisiana, and Nebraska — notable because battlegrounds Arizona and North Carolina have strong gradients, so highly educated suburban counties may decide them again in 2026.

Finally, it tours the site's tabs: Forecast (the main board), Message Analysis (Trump's Truth Social posts — some 12,000 collected, 6,000 mapped by state — tracking endorsements, Democratic mentions, and keyword shifts; if polls are voters' answers, this tracks the campaign's inputs), Georgia Voting Guide (early, election-day, and mail voting procedures plus official ballot text), Research (the county-level diploma-divide paper behind the maps: near-universal rightward swing, education r = +0.44 vs. income +0.29, state variation led by NY and AZ), Prediction Markets (Polymarket vs. the model), the three map tabs, and Ask the Data (/ask), which answers natural-language questions about 2024 county results computed in BigQuery, citing the SQL and source rows — and abstains rather than guessing when the data can't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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