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직한 회사로 부터 웹을 만들어야 하는 프로젝트가 있었다.
입사한지 4개월 이지만 사수로 부터 큰 프로젝트를 받기에는 부담된다는 사수에 의견에 간단한 토이 프로젝트인 웹을 만드는걸 내가 담당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글은 KMP + CMP의 웹 개발 후기이다.
아마 모든 개발자들이 처음 프로젝트를 들어가면 이걸 먼저 고민하게 될것이다.
웹에는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나에겐 총 3가지가 떠올랐다.
다 좋은 프로젝트이지만 난 Android Native 개발자 이기 때문에 KMP + CMP가 더 끌렸다.
다른 회사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디자이너 와 같이 일하면 디자인 QA 또한 들어가야 한다. 이때 시니어 디지이너로부터 연락이 왔다
검사 버튼(F12)은 왜 막아 두신거에요?
아뿔싸 급하게 찾아보니 KMP + CMP에서 낮은 버전으로 했을시 F12가 안먹힌다는걸 알았고 최신 버전을 통해 버튼을 열었다.
컴포넌트 마다 div가 없어서 검수에 어려워요
대략적으로 이 말을 들었을떄 멍 해졌다.
알고보니 KMP+CMP 웹 프로젝트는 html로 변환을 안하고 바로 canvus을 통하여 포팅을 하여 컴포넌트 마다 div을 만들지 않고 만들어진다 한다..(클로드 피셜)
그래서 난 아쉬운데로 KMP 와 약간의 CMP을 사용하고 div등을 사용하여 코드를 다시 개발했고 웹 UI은 CMP + HTML + CSS
Domain , data 은 KMP 으로 만들었다.
아직까지 KMP + CMP 에서 갈 길은 멀다고 느낀것 같다.
많은 개발자가 B2C에 있는지 B2B, B2G, 자사 앱에 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다만 유관부서끼리 협업을 할떄 기본적인게 안된다면 일을 새로 해야함으로 아직 갈길이 멀다 느껴지지만 매력적인 아이인건 마찬가지인거 같다.
슬슬 Android Native 혹은 IOS Native 은 사라지고 KMP + CMP 가 자리를 잡아 여러 API을 구현 가능하게 하여 Flutter 와 ReactNative 와 동등하게 올라와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