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ref: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hersheythings&logNo=221977798438


Block ? Transcation ?


블록체인은 이전 포스팅에서 블록들이 체인처럼 연결된 것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블록 이란 무엇인가 ?


블록은 트랜잭션 정보들을 담을 수 있는 상자이다. 특정 블록안에 정보들이 꽉 차게 되면 채굴자에 의해 해당 정보들이 올바른지 인증을 받고 체인 끝에 붙게 된다. 블록은 또한 트랜잭션뿐만 아니라 많은 정보들을 담고 있다. 자신의 고유한 해시값, 자기가 붙은 바로 직전 블록의 해시값, 버젼, Nonce 등이 담겨있다. 앞서 얘기한대로 블록들은 자기가 붙은 직전 블록의 해시값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는 자료구조의 Linked-list와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그렇다면 트랜잭션 은 무엇인가 ?


블록체인에서의 트랜잭션은 영문 직역 그대로 거래, 처리이다. 특정 블록 체인 네트워크상에서의 거래, 스마트 컨트랙트 상의 거래 장부 기록 및 데이터 변경 등을 위해 통신하는 행위를 모두 트랜잭션이라 칭한다. 그리하여 블록은 사용자가 블록체인과 통신하는 트랜잭션들을 담는 상자이라 하는 것이고, 결국 해당 블록이 체인상에 붙게 되면, 해당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에 발생한 거래 내역이 영원히 저장될 수 있는 것이다. 트랜잭션 안에는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이란 정보 등을 담고 있다.

image ref: etherscan.io , 22.07.15 17:19



Block Number and Transaction Hash


블록 넘버는 해당 블록이 담고있는 거래들이 올바른지에 대해 검증을 받고 블록 체인상에 올라갔을 때 주어지는 번호이다. 검증, 채굴에 대해서는 이후 포스팅에서 다룰 예정이다.

해당 블록 넘버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경우, 이더리움 제단에서 제공하는 https://etherscan.io 에서 해당 블록 넘버를 검색해보면, 해당 블록 안에 쌓여있는 트랜잭션들을 확인할 수 있다. 아래 이미지에서 Bk는 블록을 의미하고, 옆의 숫자는 블록 넘버를 의미한다.


트랜잭션 해시는 블록 넘버와 마찬가지로 블록 안에 포함된 특정 트랜잭션이 올바른지에 대해 검증을 받고 블록 체인상에 올라갔을 때 주어지는 해시값. 즉, 고유한 문자열이다.

이 해시값 또한 이더리움의 경우 https://etherscan.io, 바이낸스의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Binance Smart Chain은 https://bscscan.com 에서 특정 트랜잭션 해시값을 검색하여보면, 누가 누구에게 어떤 경로로 무엇을 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신뢰성과 투명성을 가질 수 있다. 아래 이미지에서 Tx는 트랜잭션을 의미하고, 옆의 숫자는 트랜잭션 해시를 의미한다.

위 두 이미지는 2022.07.07 02:59 경의 https://etherscan.io 상에서 캡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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