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부로 제 인생의 난이도를 '헬(Hell) 모드'로 변경한 [DEVJson]입니다.
다들 "선택과 집중", "장인 정신" 이런 말 들어보셨을텐데요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 만들어라... 네, 맞는 말입니다. 반박 불가죠.
스파르타 전사들도 300명인데, 저는 앱 500개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양(Quantity)이 퀄리티(Quality)를 압도한다." - 라고 방금 제가 지어냈습니다.
사실 앱 시장이 레드오션이라는데, 제가 그 바닷물을 다 마셔버리면 블루오션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적의 논리를 펼쳐보려 합니다. ( 등짝 스매싱 금지 ✋)

세상에 필요한 앱? 만듭니다.
세상에 굳이 필요 없는 앱? 더 많이 만듭니다.
"이딴 걸 누가 써?" 싶은 앱? 그게 제 주력 상품입니다.
AI랑 영혼의 파트너십을 맺고, 손가락 지문이 닳아 없어질 때까지 코딩할 예정입니다.
아마 200번째 앱쯤 만들 때쯤이면 저는 인간이 아니라 '코딩 깎는 노인'이 되어 있겠죠.
이제 조만간 저의 블로그 게시글 들은 '생존 일기'이자 '광기의 기록'이 될 겁니다.

앱들이 아주 잘 흥행해서 돈 벼락에 앉을 것인가, 아니면 전기세도 못 내서 떡실신할 것인가.
코딩하다가 울면서 글 쓰는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이 짓을 따라 하지 마십시오. (따라 할 사람도 없겠지만)
여러분의 조회수와 공감은 저에게 몬스터 에너지 드링크보다 강력한 카페인이 됩니다. 가보자고! 🚀
저도 이런 앱 웹 포화상태에 양이 퀄리티를 압도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얻어걸리는 몇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