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배웠던 것들에 대해 정리만 해보자.
그리고 내일 실제로 적용해보자.
결국 나는 복잡하게 비즈니스 로직과 UI로직이 엉켜있는 컴포넌트를 분리해내고 싶은거다.
한 걸음에 너무 많은걸 이루려 하면 안된다.
우선 꽤나 비즈니스 로직 같은 것이 엉켜있는 하나의 컴포넌트를 적당히 떨어뜨려 본다고 생각한다.
이때 철저하게 js로직으로만 이뤄질 수 있을 수 도 있고
브라우저 api를 사용해야할 수 도 있고, 사용자 이벤트에 의존할 수도 있다.
아니 바텀업 방식으로 접근하는게 아니라 도메인부터 파악하는 탑다운을 해야하는게 아닐까?
아니 그건 좀 분리하는게 익숙해진 다음에, 그리고 기존 코드를 맘대로 다 바꿀 수는 없으니까
그래 하나의 컴포넌트를 분리한다고 생각하고 분리하자
그래도 도메인에 의거해 바꾸면 좋으니까 적당한 대상을 찾아 도메인을 추출..
그거 하나만 도메인을 추출하면 사용할 수 있나..?
아직 보지 못한 코드에 대해 머리를 써보려하지 말자.
그런 부분은 AI를 통해 해달라고 부탁해보자.
내가 생각하는 도메인을 기조로 한 분리, 리액트나 브라우저 api, 이벤트와는 무관한 순수 js로직으로 이뤄진 비즈니스 로직으로 추출하여 변경해달라고 해보자.
결과물을 보고 생각한되로 추출된건지 역으로 추론해보자.
그 이후에 비즈니스 로직을 어 가시성 높은 코드로 만드는 기술에 대해 책을 읽어보는게 의미가 있을 것 같다.
프론트 코드 레벨업 로드맵
그런데 내가 유독 도메인에 너무 집착하는것 같다.
어쨌거나 내 의도는 컴포넌트가 수정하기 쉽도록 UI와 그 외의 것들을 분리하는거고
그거의 기준은 도메인이 될 수도 있고, 콘.. 뭐시기 아저씨가 말한 회사내의 의사소통에 의한 힌트일 수도 있다. 이게 도메인을 말한거면 나는 그냥 멍청했던거고..
일단은 한길로라도 먼저 해보면 좋으니까, 도메인을 기준으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