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프로토콜

Jelkov Ahn·2022년 1월 3일
0

네트워크[심화]

목록 보기
1/4
post-thumbnail

IP와 IP Packet의 관계

IP(인터넷 프로토콜) 주소를 컴퓨터에 부여하여 이를 이용해 통신합니다.

  • IP패킷에서 Port정보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같은 IP주소 내에서 프로세스를 구분할 수 없다.
    IP는 지정한 IP 주소(IP Address)에 패킷(Packet)이라는 통신 단위로 데이터 전달을 합니다.

  • IP 패킷은 우체국 송장처럼 전송 데이터를 무사히 전송하기 위해 출발지 IP, 목적지 IP와 같은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노드들은 목적 아이피에 도착하기위해서 서로 packet을 보내게 됩니다. packet안에 data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서버의 응답

IP의 프로토콜의 한계

  • 비연결성
    패킷을 받을 상대가 없거나, 서비스 불능상태여도 전송

  • 비신뢰성
    중간에 패킷이 사라질수도 있음

    패킷의 순서를 보장할 수 없음

TCP VS UDP

네트워크프로토콜 계층 - >OSI 7계층과 TCP/IP 4 계층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TCP/IP 4가 OSI보다 먼저 개발 되어서 약간 다를수 있다.

IP 프로토콜 보다 더 높은 계층에 TCP 프로토콜이 존재하기 때문에 앞서 다룬 IP 프로토콜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채팅 메시지를 보낼 때

** 프로그램이 네트워크에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환경에 연결할 수 있게 만들어진 연결부“가 바로 네트워크 소켓(Socket)입니다.

TCP의 특징 (전송제어 프로토콜)

  • 연결지향형 프로토콜 - 논리적 연결 3 way handshake (물리적 연결 x)

    ** SYN ACK의 수는 같지 않다. SYN은 연결하고 DATA를 보낼때마다 ACK 보내준다.

연결방식
1. 먼저 클라이언트는 서버에 접속을 요청하는 SYN 패킷을 보냅니다.
2. 서버는 SYN요청을 받고 클라이언트에게 요청을 수락한다는 ACK 와 SYN가 설정된 패킷을 발송하고 클라이언트가 다시 ACK으로 응답하기를 기다립니다.
3. 클라이언트가 서버에게 ACK을 보내면 이 이후로부터 연결이 성립되며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만약 서버가 꺼져있다면 클라이언트가 SYN을 보내고 서버에서 응답이 없기 떄문에 데이터를 보내지 않습니다.)
** SYN은 Syncronize, ACK는 Acknowledgment의 약자

  • 데이터 전달 보증

    TCP는 데이터 전송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이에 대한 응답을 돌려주기 때문에 IP 패킷의 한계인 비연결성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 순서보장

    만약 패킷이 순서대로 도착하지 않는다면 TCP 세그먼트에 있는 정보를 토대로 다시 패킷 전송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IP 패킷의 한계인 비신뢰성(순서를 보장하지 않음)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 신뢰할수 있는 프로토콜

UDP의 특징 (사용자 데이터 프로그래 프로토콜)

UDP는 IP 프로토콜에 PORT, 체크섬 필드 정보만 추가된 단순한 프로토콜입니다.
TCP 특징과 비교해 보면 신뢰성은 낮지만 3 way handshake 방식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TCP와 비교해 빠른 속도를 보장합니다.

  • 커스텀마이징이 가능하다 . (자유롭다/ 가볍다) 커스텀마이징이 가능해서 전달보증/ 순서보장을 되게 만들수도 있다.
  • 비 연결지향형
  • 데이터 전달 보증/ 순서보장이 안된다.
  • 데이터 전달 및 순서가 보장되지 않지만, 단순하고 빠름 ( 연속성이 중요한 실시간 스트리밍에 자주 사용된다.)

HTTP

HTTP의 역사


HTTP 특징

  • 클라이언트 서버구조

    Request Response 구조
    서버가 요청에대한 결과를 만들어서 응답하는 구조
  • 무상태 프로토콜(stateless) , 비연결성(connectionless)
    서버가 클라이언트 상태를 보장하지 않음 (무상태성) - > 서버의 확장성이 좋지만, 클라이언트가 추가 정보를 보내야 한다.
    • 상태 유지 : 서버가 바뀌면 안된다. (서버가 바뀌면 상태정보를 다른서버에 알려줘야 한다.)
    • 무상태: 서버가 중간에 바뀌어도 된다. (클라이언트가 기억하고 있다.)
      • 갑자기 클라이언트 요청이 늘어나면 서버를 대거 투입할수 있다.
      • 무상태는 응답서버를 쉽게 바꿀수 있다. - > 무한한 서버 증설가능
    • 무상태의 한계
      모든것을 무상태로 설계할수 있는 경우도 있고 없는 경우도 있다.
      무상태 : 로그인이 필요없는 단순한 서비스 소개 화면
      상태유지: 로그인이 필수인 곳 (브라우저 쿠키, 서버세션)

cooncetcion oriented vs connectionless

서버자원 소모 많다.


요청시에만 연결해서 소모 적음.

매번 요청할때 연결해야만하는 비효율성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 연결(Persistent Connections)를 사용
HTTP 1.1 keep-alive 메소드를 통해
HTTP 2 내장매소드

** 현재는 HTTP에 비연결성이 있다고 하기에는 애매할수 있다.

  • HTTP 메세지

  • 단순함, 확장가능

HTTP3는 왜 UDP를 선택 하였는가 ?https://evan-moon.github.io/2019/10/08/what-is-http3/

profile
끝까지 ... 가면 된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