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를 실제로 저장하는 공간. 행(Row)과 열(Column)로 구성된 엑셀 시트 같은 것. DB의 핵심 객체야.테이블을 기반으로 만든 "가상 테이블". 실제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고, SELECT 쿼리를 저장해둔 것. 복잡한 쿼리를 단순하게 재사용하거나, 특정 컬럼만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서 함수(Function)와 프로시저(Procedure)는 둘 다 특정 로직을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호출하는 객체(PL/SQL)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왜 호출하는가?"와 "어떻게 값을 돌려받는가?"라는 목적에서 뚜렷한 차이가 납니다. 쉽

MySQL만 쓰다가 Oracle을 처음 쓰면서 헷갈린 것들. 비슷해 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이 다르다.MySQL의 LIMIT이 Oracle에선 ROWNUM이다. 처음엔 왜 LIMIT이 안 되지? 했는데 이거였음.Oracle은 DUAL이라는 더미 테이블을 써야 한다. 처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