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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땐 Oligo

#3 온고이지신 가이위사의

새로운 문제를 접할 때, 그저 눈에 보인 대로만 즉흥적으로 처리하는 나를 발견했다.‘溫故’의 과정 없이 임기응변식으로 대응하려고 하니, ‘知新’ 의 단계로 나아갈 수 없어속상한 감정이 계속 밀려들어오기 시작했다. ‘溫’에 더 무게중심을 들 경우, 옛것만 알고 새것을 알

2022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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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학이불사즉망 사이불학즉태

이번 주는 오직 수료를 하기 위해 강의만 따라듣는 앵무새가 된 느낌이다.배우기만 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겪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사람잡는 선무당이 아닌가.제대로 된 지식을 쌓으려면 필히 사색하는 시간을 할배했어야 하나알면서도 난 그러지 않았고, 앞으로도 이 못된

2022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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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진척률이 더디다는 피드백을 받았기에 다소 성의없이 제출한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은 없었다.개발일지에는 무엇을 써야할까 잠깐 고심하다가, 이 수업(스파르타코딩클럽:웹개발종합반)을 왜 신청하게 되었던가를 되짚어 보게 되었다.컴퓨터학과를 졸업하고 여러 직업을 전진하다가 QA

2022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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