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Agent Camp 2026 서울 참여후기

Dahun Yoo·2026년 2월 21일

이런저런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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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얼마전에 링크드인에서 GlobalAgentCamp 2026이라는 것을 한다는 글을 보았는데 한 번 가보고싶다~ 라는 마음이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AI 에이전트 기술의 최신 흐름을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실제 사례와 실무 관점의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AgentCamp는 개발자와 AI 실무자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커뮤니티 주도 행사로, 20개국이 넘는 전세계 도시에서 개최됩니다.

에이전트 아키텍처, 도구, 활용 사례 등 AI 에이전트 전반의 최신 기술 이야기를 다루며,
이론보다는 실제 경험과 논의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바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공유합니다.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AgentCamp Seoul에서는 키노트부터 핸즈온까지, 직접 만들고 실행해보며 에이전트의 본질을 경험합니다.
Azure 트랙에서는 LLM과 에이전트의 차이를 코드로 확인하고, Microsoft Agent Framework로 실제 서비스를 구축해봅니다.
Copilot 트랙에서는 Copilot Studio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에이전트를 만들고 자동화하는 방법을 익힙니다. (Copilot 라이선스가 없는 경우 평가판으로 진행합니다)

이론과 실습, 그리고 네트워킹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https://event-us.kr/globalaikr/event/119691

행사 타임테이블을 위와 같았습니다. 트랙은 선택해야했는데 저는 트랙A를 들었습니다.

행사 사진

행사는 광화문 앞에 있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건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목적은 행사참여였는데.. 창문 밖 풍경이 넘 좋았습니다.

행사 내용

AI 에이전트 시대를 살아가는 마법사가 될 것 인가? 머글이 될 것 인가?

근래에 AI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골드러시에 비교하는 것이 귀에 잘 들어왔습니다.

llm은 자연어를 컴파일하는 컴파일러의 역할을 한다는 내용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영어가 중요하다 ....

에이전트, 너만 믿는다! - 코파일럿 에이전트 실전 꿀팁

에이전트랄까 AI를 사용함에 있어서 체크해야할 것들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에이전트가 참고해야할 데이터 혹은 파일들에 대한 주의사항? 같은 것도 들을 수 있었는데요,

  • 특정 데이터/파일이 들어있는 전체 폴더를 한 번에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문서 10개~20개 내외로 시작해서 확장해나가는 것이 좋음
  • 특정 지식의 파일 수는 20개 이하로 하고 총량은 300페이지 이내 목표로 하는 것이 좋음
  • 스프레드시트 같은 표를 동반하는 문서의 경우, 표 안에 표는 좋지않으며 셀 병합은 최소화해야함
  • 웹사이트를 참조시키게하는 경우에는 검색엔진에 인덱싱된 사이트여야 효과가 좋다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실습 섹션

실습 섹션에서는 Azure의 AI Foundry를 이용해서 openai api key를 발급받고 간단한 에이전트 동작로직을 확인해볼 수 있었습니다. agent는 프롬프트를 계속해서 읽혀줘서 맥락을 유지시키고 목표 달성까지 반복실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 로직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에이전트의 필수 요소

  • 도구 (Tools): LLM이 외부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수단
  • 상태 (State): 이전 행동과 결과를 기억
  • 루프 (Loop): 목표 달성까지 반복 실행

에이전트의 프롬프트와 관련해서... 알면 좋을 글이 마침 있길래 링크 남겨봅니다.

https://news.hada.io/topic?id=26835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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