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동안 코딩에 몰입해야 하는 환경을 접했다
미니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개인 페이지에 백엔드에 중점을 두지 못하고 프론트에
시간을 많이 사용했다.
처음으로 팀 단위의 협업을 경험해 보았다. 좋은 경험이었지만 아쉬운 부분도 있었다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지만 함께하는 팀원이 있어 할 만 했던 거 같다.
프로젝트를 왜 진행하는가?를 고려하지 못해, 프론트에 몰입한 점이 정말 아쉽다.
팀원이 보여준 매너, 의사소통 방식 등 배울 점이 많았지만, 다른 팀의 발표 내용을 보고
우리 팀도 저런 방식으로 진행했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이 남았다
내가 10시간을 집중해서 할 수 있다는 팩트와 자신감을 얻었다
무언가를 구상하거나 진행하려 할 때, 본질적인 부분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다
협업에 대해 조금 알게 되었다
(S.A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 협업 툴에 어떤 게 있는지 어떤 방법이 있는지/ 역할을 어떻게 나눌지 / 어떤 API를 구현할 건지 / 타임테이블 작성 / 서버 구축 하나로 통일할 건지 / 깃을 활용한 협업 방법 등)
앞으로 남은 캠프 기간을 몰입한 상태로 진행할 것이고, 취업 이후에도 성장에 힘이 돼줄 것이라 생각한다
내가 진행할 프로젝트의 정확한 목표를 정하고 전행할 것이다
시간이 어느정도 소요되더라도, 협업의 효율을 생각해서 역할을 나누고. 조금 더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려놓고 프로젝트를 진행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