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ra] 칸반or 스크럼

coco·2022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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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애자일 방법론'을 적용한 협업툴인
JIRA를 알아보다 먼저 선으로 공부해서 알려주는 역할을 맡아버렸다.

그래서 무작정 JIRA에 가입하고 프로젝트를 생성하는 과정의 첫 단계에서부터
선택을 해야하는 것들이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칸반과 스크럼이다.

애자일에서는 칸반과 스크럼에대해 다음과 같이 요약되어 있다.

칸반 방법론은 연속적이고 유동적인 반면
스크럼은 짧고 구조화된 작업 스프린트를 기반으로 합니다.

칸반

  1. 일을 작은 조각으로 나눠 카드에 각 항목을 기입 후 벽에 붙인다.
  2. 이름이 부여된 열을 사용하여 각 항목이 작업흐름의 어디에 있는지 표시.
  3. 작업중인 일의 개수를 제한하고, 각 작업 흐름상태 별로 작업중인 항목을 얼마나 허용할 것인지 확실한 수치를 부여한다.
  4. 항목을 완료하는데 소요되는 평균시간을 측정하고 가능한 짧고 예측 가능하게 만들 수 있도록 최적화 시킨다.

스크럼

  1. 조직을 작은 팀으로 쪼개라
  2. 일을 출시 가능한 작은 단위의 목록으로 나누고, 우선순위에 따라 정렬하고 각 항목에 대해 상대적 노력을 추정하라.
  3. 시간을 짧고 고정된 길이의 이터레이션으로 나누어라.
  4. 출시 계획을 최적화하고, 매 이터레이션 이후 결과물을 검토하며 얻어진 지식을 바탕으로 우선순위를 수정하라.
  5. 이터레이션을 마칠 때마다 회고를 실시하여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라.

칸반과 스크럼 둘 다 일을 더 효과적으로 처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세스 도구이다.
포크, 나이프, 젓가락과 같이 밥을 먹기위해 사용하는 도구들이다.
한가지 도구에 제한하지 말고 필요한 만큼 이것저것 섞어 사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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