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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ile & Product

띵동코딩 6주차 개발일지

아..이번 주는 잘하면 못 할뻔..근데 확실히 마진/패딩 개념이 잘 안 잡히니까..그냥 마구잡이로 하게 됨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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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9 화요일 저널

내가 진짜로 취약한 커뮤니케이션 상황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상황에서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지 깨달았다. 이 상황이 자주 만나는 상황은 아니라 삶에서 큰 문제가 없을 것 같고, 솔루션은 있겠지만 그런 상황을 종종 만나게 되면 제대로 해결할 수 있는 내공을 키워야겠

2022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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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의 의미

팀에서 동료들과 함께 읽었던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우리 회사도 스크럼 개발 방식을 사용하는데 스크럼의 기저에 깔려있는 철학을 이해하면 스크럼에서 무엇을 얻어야 할지 더 잘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아래 내용들은 책의 원문을 최대한 그대로 적었습니다.스크럼 회의에서 하는

2022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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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8 월요일 저널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목적을 환기하면 회의를 잘 퍼실리테이션 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또한 고민은 무엇인지, 대안은 무엇인지를 얘기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회의에 참여하는 구성원들의 메타인지를 높여야 한다. 오늘도 중간중간에 구성원들의 메타인지를 하나씩 확인했는데 중간

2022년 8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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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7 일요일 저널

내가 AC2를 통해 코칭 역량을 키우고 싶다는 니즈를 가지고 있다고 정리했는데, 특히 퍼실리테이션에 대해서 니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 번의 멘토링을 통해서 여기까지 정리되었다. 이제 코칭과 퍼실레티션을 놓고 좀 더 정리를 하면 된다!!슨관 형성 계획을 실행해

2022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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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토요일 저널

새로 바꾼 저널 방식(TIL & Action Item) 방식은 생각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어제 하려고 했던 모든 액션 아이템을 다 하진 못했어도 이 정도면 기억을 더듬는 것 이상의 효과를 거둔 것 같다. 셀프로 뿌듯하다.어제의 액션 아이템을 보면 이런 것들이 있었는데,

2022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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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코딩 5주차 개발 일지

이번에도 비슷하게 HTML과 CSS였다. 반복된 내용이었고, 난이도는 좀 더 높아졌지만, 솔루션이 굉장히 쉬웠던 상황이라 그리 어렵지 않았다. 이걸 한다고 해서 정말 코딩을 잘 하게 될 것인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음ㅎㅎㅎ확실히 코드를 그냥 짜보는 수준에 그

2022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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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5 금요일 저널

동료들과 진행하는 "함께 책읽기"가 잘 되어가고 있다. 켄 슈와버가 쓴 스크럼을 읽고 있는데 재미도 있고, 서로의 사례를 공유한다는 차원에서 점점 많은 것을 배워가는 것 같다. 특히나 오늘은 스크럼의 기저에 깔려 있는 사상, 철학을 읽었는데 정말 유용한 내용이어서 크루

2022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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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4 목요일 저널

오늘도 멘토링을 통해서 진짜 내게 필요한 학습이 무엇인지를 좀 더 알게 된 것 같다. Product manager를 육성하는 코치가 되겠다는 커리어 목표를 가졌으면, 코칭을 잘 하기 위한 훈련을 하는게 맞고, 나의 코칭에 대해서 피드백을 구하는게 맞을텐데 계속 범용적인

2022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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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코딩 4주차 개발 일지

이번에 짠 코드는 html과 css였는데, 생각보다도 더 재밌었던 것 같다.아무래도 만들면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라서 그런 것도 있고..예전에 한 번 공부했던 html이랑 css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다.사실 처음에 마크업이라는 개념을 잡기 어려웠는데..

2022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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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차 띵동 코딩 개발 일지

이번 주차는 새로 배우기보다는 써먹기에 가까웠는데, 결국 스크래핑이나 크롤링하는 것이 어떤 클래스에 속한 정보를 가져오는 것인지에 대해서 좀 감을 잡은 것 같다. 몇가지 주제를 더 해본다면 도움이 더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코드에서 조금 난감했던 것은 html

2022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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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2일 금요일 저널

오늘 AC2 신철님 코칭을 받았는데, 정말 어떻게 하면 이렇게 상대를 편하게 해주면서 대화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알게된 것들이 정말 많았는데..취조실 대화가 시작되면 "즉답을 하는 것보다 지금 상대가 답을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화를 내고 싶은

2022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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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21일 목요일 저널

마음 읽기에서 내가 상대의 마음을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하는 질문은 불필요하다는 신철님의 피드백이 또 있었다. 이건 지난 번에도 피드백 받았던 내용인데, 또 받았다는 점에서 약간 반성 포인트다. 하지만 뭔가 문장을 매듭 짖는 느낌을 내기가 어려워서 이런 질문을 쓰는데,

2022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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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8일 월요일 저널

오늘 EO 유튜브에 나왔던 한기용님 이야기는 정말 너무 좋았다.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둘 다 너무 좋았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지난번 박지웅 대표 영상 이후로 가장 좋았던 것 같다. 특히 시니어가 새로운 도전을 할 때, 내가 가지는 것을 버리는게 아니라 내가

2022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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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Component of Motivation

팀 워크샵 중, 1부 동기부여 편을 하기 전에 읽기 위한 문서입니다. 원문을 기반으로 추가로 각색을 했습니다. 각색의 목적은 우리 사정에 더 잘 맞는 설명을 하기 위함이며 최대한 원문의 톤&매너를 살리면서 작성했습니다.원문: Organizational Behavior

2022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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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5일 금요일 저널

제품을 만들 때, 중요한 점은 내가 다 만들었다고 느끼는 순간이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생각보다 제품 릴리즈 전에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고, 그것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지 않으면 결국 놓치게 된다. 제품 배포와 관련된 좋은 플레이북을 만들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

2022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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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코딩 2주차 개발 일지

이번주는 스크래핑에 대해서 배웠다. for문이랑 if문 정도 배운 것 같은데 벌써 스크래핑이라니..재밌잖아!라는 생각이 들었다. 작성했던 코드는 이런 것들이었는데 생각보다 재밌더라.이번주에 해보면서 재밌었던 것은 파이썬 변수들의 선언 구조 같은 것이었는데..C++의 구

2022년 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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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2일 화요일 저널

마음읽기에서 중요한 점은 상대의 감정이나 생각을 읽으려고만 하는게 아니라, 상대의 마음에 공감하려고 하는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더 큰 문제나 진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임을 다시 한 번 느꼈다. 그냥 겐또 찍듯이 마음만 읽어서야 나아지는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마음읽

2022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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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11일 월요일 저널

기억은 언제나 쉽게 사라진다. 기록을 해놔야 기억도 할 수 있고, 그로 인한 실수를 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지금처럼 맥락들이 훅훅 바뀌는 상황이라면 더욱 그렇다.AC2에서 함께 책 읽기가 너무 좋아서, 다음 기회가 있으면 또 참여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잘 안 된다.

2022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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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7월 8일 금요일 저널

오늘도 AC2를 통해서 많이 배웠다. 실제로 정보 방열기를 사용하고 있는 분의 이야기도 들었고, 조직에서 뭔가 미뤄지고 있을 때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들을 잘 배웠다. 특히나 메타포를 통한 공감대 형성을 배웠고, 동의자나 아군만들기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할 수 있었다

2022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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