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은 스케쥴에는 원하면 시간 추가 / 시간 추가 안하고 넣으면 사용자가 미리 작성해둔 생활패턴에 따라 자동으로 스케줄을 잡아준다.
계획한 내용을 매일 카카오톡으로 알려준다
굳이 카카오톡 알림? 왜?
나는 어떤 면에서 아주 귀차니즘이 심한 사람이다. 어떨 땐 내가 계획표를 적어둔 스케쥴표를 찾아 들어가는 것조차 힘들기도 하다.(그것도 그럴만한게 아침부터 내가 해야할 일을 스스로 찾아서 본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백수 입장에선!)
카카오톡은 좋으나 싫으나 하루에 한 번 이상은 들어가게 돼있다. 많은 사람들의 메인화면에 등록되어 있기도 하고, 모바일/pc/타블렛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어 접근성도 좋다.
서비스의 형태
어디서나 접근할 수 있는 웹으로 작성을 할까 한다. 다만 점점 확장해서 윈도우 프로그램/앱도 따로 만들어보고 싶다.
모델의 적용도 검토 중. 사용자의 데이터를 쌓아서 어떤 시간에 어떤 타입의 일을 많이 하는지 보고(암기/생산) 해당 시간에 그 타입의 일을 하는 게 집중이 더 잘된다고 판단 -> 스케쥴표에 집중이 잘 안되는 타임에 해당 타입의 스케쥴을 잡아놨다면 스케쥴 이동을 권유하는 식으로?
input값 : 사용자의 스케쥴
스케쥴 TYPE1. 시간이 정해져 있는 타입
(property : 시작시간, 예상소요시간, 일의 타입(자율/필수, 생산/암기) / 실소요시간, 집중도)
스케쥴 TYPE2.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은 타입
(property : 예상소요시간, 쪼개서 해도 되는 일인지, 일의 타입(자율/필수, 생산/암기) / 실소요시간, 집중도)
output : 스케쥴표
3.CBNU 튜터링 시스템 다시 만들기
아쉬움이 많은 프로젝트
리액트를 막 접하게 됐었고, 프로젝트 경험도 없는 상태에서 만든 서비스라 미흡한 점이 아주아주 많다.
최적화도 안되어 있다.
그 동안 배운 캐시/여러가지 미들웨어 적용해서 완성도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다.
더더욱이, 실사용자가 100명정도 나오는 서비스이기에 다시 한 번 도전해보고싶다(실배포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