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나는 개발을 시작하면서 린트 설정의 중요성에 대해서 크게 느끼지 않고 개발을 해왔던 거 같다. 취준 전에는 그냥 멋 모르고 자동설정 되어 있는 린트 룰들을 써오고 취준 후에는 유지보수 하는 프로젝트들에 설정되어 있는 린트 룰들을 그렇게 중요하게 살펴보지 않고 로직

2주차 발제의 내용은 11가지의 냄새나는 코드를 판별하는 법이였다. 경계란 말 그대로 컴포넌트를 어디까지 나눌 것인가에 대한 얘기이고 계약은 컴포넌트의 인터페이스를 어떻게 잘 설계할 것이며 합성은 컴포넌트를 어떤 패턴으로 잘 만들 것에 대한 얘기이다. 이번 발제가 좋았
이번 3주차의 내용 주제는 Custom Hook이다. 반복되는 조합: 같은 상태 + 로직 조합이 2곳 이상에서 반복될 때 JSX와 무관한 로직 : 컴포넌트의 JSX와 무관한 로직이 컴포넌트를 크게 차지할 때 테스트 하고 싶을 때 : 테스트 하고 싶은 로직이 컴포넌트에
4주차는 컴포넌트 설계패턴과 관련된 발제로 멘토님께서 진행해주셨다.같은 로직인데 UI가 완전히 다른곳이 2곳이상 : Headlessprops가 늘고, 사용처가 구조를 바꾸고 싶다 : Compoundopen/value를 안에서도 밖에서도 : Controlled / Un

이번 5주차는 상태를 나누는 기준 , 즉 각각의 상태를 어디에 둘 것인가를 주제로 과제를 하였다. 1번 url의 상태 2번 서버에서 호출하는 데이터 3번 클라이언트에서 필요한 상태이렇게 3가지를 생각해 볼 수 있다.input 필터 값들을 예로 들을 수 있다. '검색어'
이번주 6주차는 발제 주제가 FSD 파일구조였다. 사실 나도 이 파일구조를 회사에 한번 도입하려고 팀원과 기존 프로젝트를 뜯어 본 적이 있는데 그때 테스트 해본 프로젝트는 애초에 기능도 작고, 도메인으로 나올만한 것들이 별로 없어서 그 후에는 기능 단위 위주의 폴더구조
7주차의 내용은 프론트엔드 최적화 과제였다. 메인 페이지에서는 LCP를 줄이는게 목표였고, 상품목록 페이지에서는 화면의 상태에 따라 사용성 확대를 위한 ui 처리와 CLS를 줄이는게 목표였다. 사실 제대로 된 최적화를 진행을 해 본적은 없어서 이번주차 과제는 매우 소중
이번 8주차 발제는 프론트엔드 테스트 코드와 관련된 내용이였다. 단위 테스트, 통합 테스트, e2e 테스트는 어떨때 활용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