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Primary Key), FK(Foreign Key) 같은 제약 조건을 논리적으로만 정의하고 물리적으로는 생략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 대규모 트래픽을 처리해야 하는 서비스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에서는 이런 방식이 성능과 유연성을 위해 선택되곤 한다.
🔍 왜 PK, FK를 생략할까?
💡 그럼 PK도 생략하나?
PK는 일반적으로 인덱스와 무결성 보장을 위해 여전히 많이 사용된다. 다만, 복합 PK나 비효율적인 PK 순서로 인해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어서, PK를 인덱스 관점에서 재설계하거나 논리적으로만 정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결성 관리는 애플리케이션 레벨에서 처리합니다!